그것을 아름답다 할 수 있을까?
숭고한 패배라는 것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은 무엇일까? 그 누구의 믿음도 얻어내지 못했다. 까닭이 무엇인지 물었지만, 답을 듣지 못했다. 내게 물음이 부족했다. 달리 무엇을 탓할 수 있을까? 힘없는 자의 처절한 싸움과 그 처절한 패배... 내게 남은 싸움의 방식은, 그저 싸움에 물러서지 않는 것 뿐이다. 그뿐이다. 그 것 뿐이다. 아름답고 숭고한 패배.
숭고한 패배라는 것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은 무엇일까? 그 누구의 믿음도 얻어내지 못했다. 까닭이 무엇인지 물었지만, 답을 듣지 못했다. 내게 물음이 부족했다. 달리 무엇을 탓할 수 있을까? 힘없는 자의 처절한 싸움과 그 처절한 패배... 내게 남은 싸움의 방식은, 그저 싸움에 물러서지 않는 것 뿐이다. 그뿐이다. 그 것 뿐이다. 아름답고 숭고한 패배.
숭고한 패배라는 것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은 무엇일까?
그 누구의 믿음도 얻어내지 못했다. 까닭이 무엇인지 물었지만, 답을 듣지 못했다.
내게 물음이 부족했다. 달리 무엇을 탓할 수 있을까?

힘없는 자의 처절한 싸움과 그 처절한 패배...
내게 남은 싸움의 방식은, 그저 싸움에 물러서지 않는 것 뿐이다.
그뿐이다. 그 것 뿐이다. 아름답고 숭고한 패배...
그 남자의 책상 | 72
그 남자의 책상 http://bard.egloos.com
펴낸날 : 2009. 01. 28.
지은이 : 혼자밥먹는남자
펴낸곳 : 이글루스